

로스앤젤레스는 매년 약 250만 건의 민원을 처리합니다. 시 당국은 수년간의 노력과 막대한 비용을 들여 2025년 3월 311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주민들은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담 밀러는 무엇이 가능한지 보여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로 그것을 만들어 보는 것이라고 믿기에 ‘FixLA’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개념 발표 자료나 선거 공약이 아닌, 실제로 작동하는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이는 시 정부가 어떻게 운영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으며 무엇보다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어졌습니다.
FixLA는 아담 밀러가 제시한 로스앤젤레스 ‘THRIVES’ 계획의 ‘투명성 및 혁신 ’ 축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311은 시민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여러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서비스를 재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네 가지 근본적인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FixLA는 311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공 책임성과 신뢰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개선했습니다.
| 주요 기능 | MyLA311 | FixLA |
|---|---|---|
| 원하는 곳에 핀을 놓으세요 | ✓예 | ✓예 |
| 시 전역 지도 | ~최대 2,000개 레코드 | ✓제한 없음 |
| 다른 사람의 티켓 팔로우하기 | ~귀하의 보고서에서 발췌 | ✓통합된‘내 이슈’ 보기 |
| 상태 알림 | ✓SMS+ 이메일 | ✓이메일알림 |
| 새 이슈 유형 추가 | ✗시 행정 절차가 필요합니다 | ✓백엔드에서 즉시 |
| 공개 API + 개발자 접근 권한 | ✗폐쇄형시스템 | ✓API및 MCP 지원 |
| 시청 부서별 직접 배정 | ✓부서별 전체경로 안내 | ~개념 증명 |
이 기능들은 밀러 행정부의 전면적인 도입을 위해 개발 중에 있습니다. 아직 실제 서비스로 운영되지는 않는 시안 단계이지만, ‘제대로 작동하는 시정부’가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세금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 그리고 어떤 사업이 예정보다 지연되고 있는지
LA의 모든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공개 대시보드: 초기 예산, 현재 비용, 예산 초과율, 일정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 모든 지연 사항, 모든 예산 내역이 모든 LA 시민에게 공개됩니다. 다른 어느 도시에서도 이러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공개하지 않습니다.
LA의 모든 지역별 공공 책임성, 수치로 살펴보기
LA의 각 지역구가 어떤 서비스를 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실시간 공개 순위표: 미해결 건수, 평균 응답 소요 시간, 해결률, 90일 추세 등을 시의회 선거구별로 필터링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업무 성과가 공개되고 검색 가능해지면,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도 달라집니다.
AI 기반 도시 서비스: 알기 쉬운 설명
"멜로즈 근처 버질 애비뉴에 커다란 움푹 패인 곳이 있어요"와 같이 아무 내용이나 입력하기만 하면, FixLA가 이를 이해하고 주소를 파악한 뒤 적절한 서비스 항목을 선택하여 311 신고 양식을 자동으로 채워줍니다. 복잡한 양식을 작성할 필요도, 담당 부서를 찾아볼 필요도 없습니다. 평이한 언어로 작성한 한 줄의 요청만으로 모든 과정이 처리됩니다.

